기사입력 2021.04.14 10:09 / 기사수정 2021.04.14 10:36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1차전을 이긴 PSG가 바이에른 뮌헨을 끝까지 괴롭히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PSG는 14일(한국시각) 열린 2020/21시즌 UEFA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에서 0-1로 패했지만 합산스코어 3-3, 원정 다득점에 의해 4강에 진출했다.
PSG는 4-2-3-1 전형으로 나섰다. 케일러 나바스 골키퍼를 비롯해 압두 디알루-프레스넬 킴펨베-다닐루-콜렝 다그바, 레안드로 파레데스-이드리사 가나 게예, 율리안 드락슬러-네이마르-앙헬 디 마리아, 킬리앙 음바페가 선발 출장했다.
뮌헨도 4-2-3-1 전형으로 나섰다. 마누엘 노이어 골키퍼를 비롯해 알폰소 데이비스-뤼카 에르난데스-제롬 보아탱-벵자멩 파바르, 다비드 알라바-요슈아 키미히, 킹슬리 코망-토마스 뮐러-리로이 사네, 에릭 막심 추포모팅이 선발 출장했다.
지난 1차전처럼 PSG는 뮌헨의 뒷공간을 노렸고 뮌헨은 PSG의 측면 공간을 노렸다. PSG는 음바페와 디 마리아, 네이마르의 개인 능력을 활용한 빠른 공격 전환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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