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17 14:24 / 기사수정 2010.12.17 14:47

[엑스포츠뉴스=조성룡 기자] 지난 16일 MBC <100분 토론>에서 자신의 주장을 소신껏 펼친 한 시민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가 됐다.
<100분 토론>에서는 최근 '통큰 치킨' 논란과 관련해 '5,000원 치킨, 불가능한가?'라는 주제로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방송에서 조동민 한국 프랜차이즈협회 부회장, 정규재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이경희 한국 창업전략연구소장 등 많은 패널이 나와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지만, 가장 주목을 받은 사람은 방송에 나온 사람이 아니었다.
시민의 의견을 듣기 위해 진행된 전화 연결에서 한 청년은 "점포당 마리 수 제한, 배달이 불가능한 것은 프랜차이즈 치킨보다 더 불리한 조건에 놓여있다"며 "동일한 고객을 두고 경쟁하는 것은 아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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