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4.06 12:03 / 기사수정 2021.04.06 12:03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오! 주인님’ 강민혁이 나나를 향해 달달한 눈빛을 보내는 순간이 포착됐다.
MBC 수목드라마 ‘오! 주인님’이 삼각 로맨스의 신호탄을 쐈다. 4회 엔딩에서 오주인(나나 분)이 스토커에 납치돼 감금된 가운데, 한비수(이민기)가 그녀를 구하기 위해 나타났다. 그리고 오주인을 좋아하는 또 다른 남자 정유진(강민혁)이 이 광경을 목격했다. 세 남녀의 얽힌 시선이 아찔한 긴장감과 궁금증을 유발한 엔딩이었다.

앞서 한비수와 오주인은 동거를 시작하며 서서히 가까워졌다. 전에는 몰랐던 상대의 좋은 점을 발견했고, 서로 고마움도 느끼게 됐다. 만날 때마다 티격태격하던 두 사람 사이에 몽글몽글 로맨스 기운이 피어난 것.
그때 오주인만을 바라보는 또 다른 남자 정유진이 나타났다. 까칠 댕댕이 한비수와 완벽 남사친 정유진 중 누가 오주인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열혈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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