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4.06 10:17 / 기사수정 2021.04.06 10:17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영화 '쇼크 웨이브 2'가 4월 22일 개봉을 확정했다.
유덕화 주연의 '쇼크 웨이브 2'는 홍콩 전체를 날려버릴 초소형 핵폭탄 테러를 막기 위한 목숨을 건 임무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1편 개봉 당시 폭발적인 인기와 함께 제작된 이번 작품은 이전 시리즈보다 더욱 임팩트 있는 소재에, 더욱 커진 스케일, 기적적인 캐스팅으로 관객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을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더욱 대범해진 스케일이다. 이번 작품에서는 홍콩 전체가 폭탄 테러로 위협을 받게 되는데, 홍콩국제공항부터 국제금융센터, 국제상업센터, 홍콩역, 칭마대교 등 홍콩 내 주요 랜드마크에 폭탄이 설치되면서 극의 긴장감을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시퀀스로 보여지는 화끈한 비주얼 또한 블록버스터다운 면모를 고스란히 뽐낼 것이다.
유덕화가 1편에 이어 2편에 출연, 제작까지 맡았다. 극중에서 그는 기억을 잃은 폭탄 제거 요원 ‘청펑’ 역으로 출연, 여전히 범접할 수 없는 존재감을 보여준다. 유덕화와 18년 만에 재회한 유청운은 물론 배우 니니까지 합세해 보는 내내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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