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30 23:55 / 기사수정 2021.03.30 23:55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이연복 셰프가 이혜성과 '부녀 케미'를 이뤘다.
30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와일드 와일드 퀴즈’(이하 ‘와와퀴’)에서는 스페셜 게스 이연복 셰프와 식재료를 걸고 승부를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연복 셰프는 자신을 '와와퀴'의 애청자라고 소개했다. 이연복은 "방송을 보니까 너무 재밌더라. 퀴즈 풀고 맛있는 거 먹더라. 기억에 남는 요리로는 밥굽남이 짝갈비를 손질하는 것과 삼치 구이가 기억에 난다"라고 전했다.

식재료 자연 퀴즈 전 이연복은 원하는 팀 멤버로 "하도 못 먹어서 먹여주고 싶다"며 이혜성을 골랐다. 이에 이혜성은 "너무 감동이다"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또한 이연복은 "박세리 씨에게 맛있는 걸 해주고 싶다. 그런데 박세리 씨는 맛있는 걸 자주 먹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식재료 퀴즈 팀은 랜덤으로 배정됐고 이에 이연복, 이수근, 이진호, 박세리가 한 팀, 이혜성, 양세찬, 밥굽남이 한 팀이 됐다. 이연복 셰프와 같은 팀이 되길 간절히 염원한 이혜성은 같은 팀이 되지 않자 울상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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