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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용녀, 한국판 '종이의 집' 출연…'보이스' 김홍선 감독 재회

기사입력 2021.03.23 16:38 / 기사수정 2021.03.23 16:46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이용녀가 '종이의 집'에 출연한다.

23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이용녀가 한국판으로 리메이크 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종이의 집'(가제)에 출연한다. 

'종이의 집'은 천재 교수와 범죄 전문가들이 벌이는 상상 초월의 인질극을 그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남다른 스케일의 범죄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두뇌 싸움으로 전 세계 팬들을 열광하게 만든 작품이다. 넷플릭스는 지난해 '종이의 집' 한국판 리메이크 제작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국판 '종이의 집'은 한반도를 배경으로 천재적 전략가와 각기 다른 개성 및 능력을 지닌 강도들이 기상천외한 변수에 맞서며 사상초유의 인질강도극을 벌이는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

리메이크작은 OCN 드라마 '손 the guest', '보이스', tvN '루카 : 더 비기닝'의 김홍선 감독이 연출을 맡고, 극본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나 홀로 그대'와 tvN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피리부는 사나이' 류용재 작가와 그의 작가팀이 집필한다.

이용녀는 영화 '친절한 금자씨', '곡성', 드라마 '나쁜 녀석들', '터널', '보이스', '손 더 게스트', '루카 : 더 비기닝' 등에 출연해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특히 그는 '보이스', '손 더 게스트', '루카' 등을 함께한 김홍선 감독과 다시 호흡을 맞추게 돼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종이의 집'은 배우 유지태, 김윤진, 전종서 등이 출연 물망에 오른 상태다.  

jinhyejo@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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