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14 23:50 / 기사수정 2021.03.14 23:23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농구 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학교 폭력 의혹을 부인했다. 또 당일 방송된 '당나귀 귀'와 '뭉쳐야 쏜다'에 예정대로 출연했다.
14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쏜다’(이하 '뭉쏜')에서 현주엽이 허재와 문경은, 전희철과 2 대 2 농구 대결을 펼친 장면이 여과없이 전파를 탔다. 현주엽은 "왜 몸들을 푸냐. 얼마나 죽이려고하냐"며 견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본격적 농구대결이 시작 됐고 현주엽의 백패스를 받은 허재가 첫 득점골을 넣는데 성공했다. 이어진 골 역시 허재가 빈 공간을 캐치, 유유히 침투해 가볍게 넣었다.
하지만 이내 전희철이 2점짜리 슛을 넣으며 동점을 만들어냈다. 이어진 문경은이 3점 슛에 모두 놀라워했다. 레전드들의 대결에 '상암불낙스' 멤버들을 비롯한 모두가 기대를 했지만, 이들의 농구대결은 치열한 승부욕 보다는 거친 숨소리와 “빨리 해 힘들어”라는 곡소리가 난무했다.
이날 2 대 2 농구대결은 2점 차로 문경은 전희철 팀이 승리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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