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10 08:50 / 기사수정 2010.12.10 08:5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미희 기자] 서혜림과 하도야의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이야기에 시청자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다.
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대물>에서 서혜림(고현정 분)은 결국 하도야(권상우 분)의 프로포즈를 거절하고 대권 싸움을 선택했다.
하도야는 엘리베이터에서 서혜림과 단둘이 있을 때 "지금부터 서혜림 대표님을 긴급 체포합니다"라며 "이게 세상에서 제일 작은 수갑이야"라고 말하고 준비한 반지를 건네었다.

하지만, 서혜림은 바로 반지를 빼며 "받을 수 없어, 도하야"라고 말해 하도야의 눈물을 흘리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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