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10 22:2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이름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인생학교'에서는 임영웅이 이름에 얽힌 비화를 공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붐은 멤버들에게 "여러분의 로망을 들어보니 떠오른 영화가 있다"면서 주윤발, 장국영 등이 출연한 누아르 영화 '영웅본색'을 언급했다.
붐은 임영웅에게 "영웅이라는 이름에 사연이 있다고 들었다"고 물어봤다. 알고 보니 임영웅의 이름은 '영웅본색'의 영향을 받은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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