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07 16:52 / 기사수정 2010.12.07 18:08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MBC게임(MBC플러스미디어, 대표이사 안현덕)의 본격 철권 리그 테켄크래쉬가 드디어 본선 초읽기에 들어갔다.
6번째 시즌을 맞이한 테켄크래쉬는 그간 쌓아온 명성에 걸맞게 전국 각지의 철권 고수들의 치열한 예선공방으로 옥석이 가려졌다.
전쟁터를 방불케하는 예선장에서는 지난 대회 우승자들조차도 안심할 수 없을 정도로 선수들의 실력이 상향 평준화 되었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으며 부산 ,광주, 대구, 울산, 마산, 순천 등 지역별로 다양한 팀들이 호각을 다퉜다.
프로그램의 시작을 앞두고 결정된 반가운 소식으로는 이번 시즌부터 오프닝 타이틀에 진출 선수들의 사진을 소재로 제작을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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