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2.28 06:50 / 기사수정 2021.02.28 01:55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손현주가 김준현에게만 오빠라고 부르는 임지연에게 발끈했다.
27일 첫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손현주의 간이역’(이하 '간이역)에서 손현주, 김준현, 임지연이 ‘화본역’ 명예 역무원으로 완벽 변신했다.
손현주는 "대한민국의 간이역이 자꾸 사라져간다. 좋은 친구들하고 같이 다니다 보면, 우리들이 열심히 달리면 살아나지 않을까? 몇 개의 역이 될진 모르지만 열심히 달려보자"라며 의지를 다졌다.

이날 역장은 세 사람이 해야 될 업무를 알려줬다. 역장은 “2박 3일 동안 직원 체험하러 오셨으니까, 업무에 대해 알려드리겠다. 발열 측정, 음주 측정을 해야 한다. 선로 및 역사 주변 점검도 해야 한다. 화장실에 몰래카메라 있는지 확인하고, 매표 업무도 해야 한다. 또 승객 안전 점검, 마을 주민들의 일손 돕기도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김준현은 본격적인 업무에 앞서 식사를 하자고 제안했다. 그러나 임지연은 매표 업무부터 배운 다음 밥을 먹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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