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2.27 23:40 / 기사수정 2021.02.27 23:01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빈센조' 송중기와 유재명이 교통사고를 당해 쓰러졌다.
2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에서는 빈센조(송중기 분)와 홍유찬(유재명)이 술을 마시며 대화를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빈센조는 홍유찬(유재명)을 찾아 "바벨 제약의 신약은 마약 성분을 갖고 있다"라고 폭로했다. 이어 "바벨 제약 측에서 조직적으로 변호사님을 속인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홍유찬은 이미 내부 폭로자를 만났던 상황. 모든 사실을 알고 있었다. 홍유찬은 '빈센조 변호사님. 그 약이 어떤 약인지 난 이미 알고 있었다. 혼자 감수하려고 모른척했던 거다. 내 손으로 어떻게든 막을 거다'라고 생각했다.
한편 빈센조는 홍유찬의 제안으로 한 병원을 찾았다. 그곳에는 말기 암 판정을 받은 오경자(윤복인)가 누워 있었다. 성급히 자리를 떴던 빈센조는 홍유찬과 술을 주고 받으면서 "오경자 씨는 괜찮은 겁니까?"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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