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06 12:11 / 기사수정 2010.12.06 12:11

[엑스포츠뉴스=강정훈 인턴기자] '산소탱크' 박지성(29)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11월의 선수 후보로 선정됐다.
박지성은 11월동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5경기를 선발 출장하면서 3골 1도움을 기록하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지난달 3일 열린 유럽챔피언스리그 부르사스포르(터키)전 도움을 기록한 박지성은 공격 본능의 칼날을 세우기 시작했다.
이런 상승세로 7일(이하 한국시간) 홈구장인 올드트래퍼드서 열린 2010~201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 울버햄튼과 경기에서는 극적인 결승골을 포함해 2골을 폭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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