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2.13 07:30 / 기사수정 2021.02.13 00:55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요리연구가 홍신애가 '신선놀음' 최초 5금도끼를 받았다. 또 절친 성시경에게 절연을 선언했다.
12일 방송된 MBC ‘볼빨간 신선놀음’(이하 '신선놀음')에는 유명 요리연구가 홍신애가 도전자로 나섰다.
이날 홍신애는 "보통 이런 프로그램에서 저는 심사위원이었는데 오늘은 도전자로 나왔다. 열심히 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져야 한다"고 도전하는 소감을 전했다.
오늘의 요리인 '치킨 행성 인삼 왕자'에 대해서는 "이름은 조금 어렵지만 삼계탕이다"고 소개했다. 홍신애는 재료 선택부터 남달랐다. 일반 닭이 아닌, 무려 5가지 품종의 닭을 비교한 후 선택했음은 물론, 들깨와 쌀 또한 평범하지 않은 종류로 선택했다.

요리 도중 다른 도전자가 '두꺼비'를 받아 탈락했다는 소식에 홍신애는 "왜 떨어졌는지 알 것 같다. 심사위원이 깻잎이랑 당귀 잎을 구분 못한다. 심사위원이 엉망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