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2.12 22:34 / 기사수정 2021.02.12 22:34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볼빨간 신선놀음' 유민상이 건강한 맛이 싫다고 전했다.
12일 방송된 MBC ‘볼빨간 신선놀음’(이하 '신선놀음')에는 첫 번째 게스트로 개그맨 유민상이 출격했다.
본격적인 평가에 앞서 서장훈은 "전문가도 아닌 애들이 음식을 평가한다는 소리가 있어서 오늘은 특별히 게스트를 섭외했다"고 말을 꺼냈다. 이에 하하는 "아직도 배고프신(神)이다"라며 유민상을 소개했다.
서장훈은 "민상 씨가 잘 나온 게 이분은 전문가다. 왜냐하면 많은 대중들이 유민상의 먹는 것에 대해 신뢰감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살이 더 쪘다는 김종국의 말에 유민상은 "절대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민상은 "자기 관리가 철저해야 한다. 음식의 맛있음 정도는 다 쓰여져 있다. 포장 봉지를 뒤집어 칼로리를 보면된다. 칼로리가 높으면 높을수록 맛있다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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