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01 17:22 / 기사수정 2010.12.01 17:24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제1회 NHN 게임문학상' 수상자들의 참신한 상상력과 창의력이 게임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수상자들이 직접 게임 개발사 관계자들에게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는 발표회가 1일 NHN 사옥에서 열린다.
이로써, '도가비전', '블랙코인', '꾼', '와쳐앤프리커서', '화성전기기간트마키아', '포스트노엘' 등 대상, 금상, 은상, 동상 등 총 6개의 수상작의 작가들은 게임 개발사 관계자 앞에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 관심이 있는 개발사와 연계해 자신의 시나리오를 게임화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됐다.
이번 발표회에는 수상작들에게 관심이 있는 블루사이드, 엔도어즈, 브리디아 등 6개 국내 우수 개발사 관계자들이 참여해, 수상작품의 게임화에 대해 수상자들과 보다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눌 예정이다.
NHN은 이날 발표회에 참여하지 못한 개발사들과 관심 있는 이들이 수상작에 대한 더욱 상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수상자들의 발표 내용을 동영상으로 제작, 추후 네이버 다이어리 통해 공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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