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2-09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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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브라임 측 "송유정, 뜨거운 열정 가진 멋진 배우…편안히 쉬길"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1.01.25 14:24 / 기사수정 2021.01.25 14:24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송유정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26세.

25일 소속사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는 "송유정 배우가 2021년 1월 23일 세상을 떠났다. 장례는 유족의 뜻에 따라 조용히 진행됐으며 25일 발인식을 엄수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송유정은 언제나 밝은 미소로 행복을 주는 우리의 친구이자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연기하던 멋진 배우였다"며 "따뜻한 곳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고인의 명복을 함께 빌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1994년 생인 송유정은 CF모델로 데뷔, 개성 있는 마스크, 특유의 분위기로 다수의 화보와 광고 등에서 활약했다. MBC '황금무지개'를 시작으로 MBC '소원을 말해봐', KBS 2TV '학교 2017', 웹드라마 '나의 이름에게' 등에 출연하며 연기 생활을 시작했다.

지난해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와 전속계약을 맺고, 그해 8월 가수 니브(NIve)의 신곡 '어떻게아직도이렇게 (how do i)'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다음은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 공식입장 전문.


송유정 배우가 2021년 1월 23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장례는 유족의 뜻에 따라 조용히 진행되었으며, 25일 발인식을 엄수합니다.

송유정은 언제나 밝은 미소로 행복을 주는 우리의 친구이자,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연기하던 멋진 배우였습니다.

따뜻한 곳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고인의 명복을 함께 빌어 주시기 바랍니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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