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1.23 23:24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배우 문소리가 집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문소리의 집이 공개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문소리 매니저는 "선배님을 어려워하는 분이 많다. 생각 외로 소녀 같고 귀여운 면이 있다. 이런 걸 아셨으면 좋겠어서 출연했다"라며 밝혔다.
이후 문소리의 집이 공개됐고, 집안 곳곳이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었다. 이어 장준환 감독과 문소리의 이름이 새겨진 목제 팻말과 다정한 사진들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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