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1.22 19:44 / 기사수정 2021.01.22 19:44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그룹 에이핑크 보미가 '일주일 챌린지'에 도전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뽐뽐뽐'에는 '7일 동안 군것질 금지!! 일주일 챌린지 | One Week Challenge |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보미는 "제가 요즘 '일주일 챌린지'를 시작했다. 핑곗거리가 많았다. 코로나19 때문에 운동도 못 가고 집에서 먹고 자고 하면서 순식간에 6kg이 쪘다. 살이 찌니 우울해지고 잠도 안 오고 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보미는 "그런 걸로 힘들어하던 와중에 배우 공민정 언니가 '일주일 챌린지'를 알려줬다. 언니가 '해보지 않겠냐. 몸도 마음도 정말 달라진다'고 얘기해서 언니 덕분에 정신을 차리게 됐다"며 챌린지를 시작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보미는 본인이 직접 만든 24시간 계획표를 공개했다. 이어 보미는 "우선 시간표를 이렇게 만들었다. 24시간으로 표시했고 생각보다 실패한 것이 많다"며 "실패한 것은' X'표시를 했고 내가 해낸 목표들은 색칠을 해뒀다. 하지만 못한 게 더 많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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