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1.17 07:00 / 기사수정 2021.01.17 01:23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유노윤호가 황정민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16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유노윤호와 딘딘이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노윤호는 컴백 소식을 전했다.
유노윤호는 “사실 내가 오랜만에 1월에 솔로 미니앨범 2집으로 컴백한다“며 ”전체적인 장르는 누아르다. 6개의 트랙 뮤직비디오를 다 찍었다“고 말했다. 이어 ”타이틀곡 뮤비에는 배우 황정민 선배님이 나오신다. 그리고 ‘미스터션샤인’의 이정현씨도 나온다. 멜로 편에서는 배우 신예은씨가 출연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서장훈은 “출연료가 집 한 채 값일 것 같다”고 말했고 유노윤호는 “황정민 형이 출연료를 받지 않았다. 영화 ‘국제시장’에 카메오로 출연을 한 적이 있었는데 황정민 형이 ‘니가 그때 시원하게 도와줬던 걸 기억한다. 니가 멋있게 제작할 수 있게, 나도 부끄럽지 않게 도와주겠다’라고 말씀하셨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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