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1.09 00:0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유노윤호와 동해가 연습생 시절을 회상했다.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유노윤호와 동해가 연습생 시절을 회상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노윤호는 타임캡슐을 만들기 전 연습생 시절을 함께 겪은 동해에게 연락을 했다. 목포 출신 동해는 광주 출신 유노윤호의 전화에 전라도 사투리로 말하기 시작했다.
동해는 유노윤호의 타임캡슐 얘기를 듣더니 "그거 기억 나나. 잘 데 없어가지고 찜질방에서 자고 감자탕 먹을 때"라고 과거 연습생 때 일을 언급했다. 유노윤호는 당시 상황이 생각나는 듯 웃음을 터트렸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