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8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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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인센티브 500만원 스태프들에 쐈다…"상금 플렉스" [엑's 이슈]

기사입력 2020.12.29 19:23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자신이 받은 인센티브를 스태프들에게 나눠줬다. 이 사실은 뒤늦게 주목받으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장성규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큰 상을 받았다. 그리고 이 상금을 진정한 주인공이신 분들께 나눠드렸다. 뿌듯하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수고해 주신 옛 제작진 다섯 분, 수고 중이신 현 제작진 다섯 분, 늘 나를 돌보느라 고생인 옛 팀장 용운, 현 팀장 영석 그리고 한번의 지각도 없이 묵묵히 곁을 지켜주는 우리 막내 창현이까지 모두 감사합니다. 크리스마스 선물. 상금 플렉스"라는 글을 덧붙이며 자신의 미담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장성규는 MBC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DJ로서 받은 상금 500만 원을 스태프들에게 송금한 화면 캡처 사진을 게재,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한 누리꾼의 반응은 뜨겁다. "베풀 줄 아는 모습 너무 멋지다", "마음이 정말 따뜻하다", "쉽지 않은 일인데 대단하다" 등의 말로 장성규의 남다른 플렉스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한편 JTBC 아나운서 출신인 장성규는 JTBC '방구석1열', 올리브 '뭐든지 베스트 셀러', SBS플러스 '쩐당포' 등에 출연 중이다.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를 통해 매일 청취자들을 만나고 있기도 하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장성규 인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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