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8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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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아이디, 유럽에 2개 디지털 방송 채널 신규 론칭

기사입력 2020.12.24 16:34 / 기사수정 2020.12.24 16:34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뉴 아이디(NEW ID, 대표 박준경)가 유럽 LG 채널 서비스에 24시간 한국영화 방송 채널 ]뉴 케이 무비즈(NEWK.MOVIES)'와 실시간 케이팝 전문 뉴스 채널 '후즈팬 뉴스(Whosfan NEWS)' 채널을 추가했다.

24일 뉴 아이디에 따르면 '뉴 케이 무비즈' 채널은 유럽 스마트 TV에 탑재된 디지털 방송 채널 중 유일한 한국영화와 드라마 전문 채널로서, 7개 글로벌 영화 전문 채널 중 유일한 한국영화 및 드라마 채널이다.

'후즈팬 뉴스' 채널은 한터차트와 후즈팬 앱을 운영하는 한터글로벌(HANTEO GLOBAL, 대표이사 곽영호)의 브랜드 채널이며, 전세계 최초 케이팝 뉴스 전문 채널이다. 

후즈팬 오리지널 콘텐츠를 포함해, 주간 케이팝 뉴스, 케이팝을 통한 한국어 교육 콘텐츠, 아티스트 독점 인터뷰, 케이 트렌드 리포트 등 케이팝 팬들의 최대 관심사를 모두 담았다. 한터글로벌 김혜경 이사는 "현재 여러 케이팝 아티스트들과 협업을 논의 중이며, 앞으로 후즈팬 뉴스 채널을 통해 더 많은 아티스트와 케이팝 소식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NEW(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회장 김우택)의 디지털 콘텐츠·플랫폼 사업 계열사인 뉴 아이디는 지난 11월 20일 LG 전자와 손잡고 유럽 LG 채널 서비스에 디지털 방송 플랫폼 론칭을 알린 바 있다.

이로써 뉴 아이디가 유럽 지역에 서비스하는 한류 채널은 영화, 드라마, 스포츠, 케이팝, 먹방을 아우르는 총 8개 채널이다. 

뉴 아이디는 첫 FAST(Free Ad-Supported Streaming TV) 채널 '뉴 키드'를 LG 채널, XUMO, VIZIO TV, 삼성 TV 플러스, Theta TV 등 5개 글로벌 플랫폼으로 빠르게 확장한 데 이어, 한국 영화·드라마 채널 '뉴 케이 무비즈' 또한 미국에 이어 유럽으로 확장하는 등 전세계 홈 엔터테인먼트 열풍을 타고 자체 채널을 공격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뉴 아이디 박준경 대표는 "한국영화와 케이팝을 대표하는 두 채널이 유럽 시청자들에게 한국 콘텐츠의 매력을 친근하게 전달하는 통로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뉴 아이디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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