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15 11:42 / 기사수정 2010.11.15 11:44

[엑스포츠뉴스=이준학 인턴기자]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의 '빅초이' 최희섭이 미스코리아 출신 김유미와 결혼한다.
최희섭과 김유미는 오는 12월5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결혼식 주례는 허구연 MBC 야구 해설위원이 사회는 배우 오지호가 맡을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2007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해부터 결혼을 전제로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접살림은 기아 타이거즈의 연고지인 광주 수완지구에서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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