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2.01 00:1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송창의와 오지영이 딸의 첫 등원에 울컥했다.
3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은 송창의와 오지영이 딸을 어린이집에 데려다 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송창의와 오지영은 딸 하율이의 손을 잡고 어딘가로 향했다. 하율이는 생애 처음으로 어린이집에 가는 길이었다.
오지영은 하율이 육아를 혼자 도맡아 온 상황이라 처음 겪게 될 딸과의 이별의 순간을 걱정하며 어린이집으로 갔다. 하율이는 어린이집이 낯설어 오지영 품에 안긴 채 놀고 있는 친구들을 지켜봤다. 다행히 하율이는 점차 적응을 해 나가며 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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