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22 08:39 / 기사수정 2020.11.22 08:39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홀란드가 아니면 이 상을 탈 선수가 없었다.
이탈리아의 투토 스포르트는 21일(한국시각) 자신들이 선정하는 2019/20시즌 골든보이 수상자로 도르트문트의 엘링 홀란드를 선정했다.
홀란드에 이어서 바르셀로나의 안수 파티, 바이에른 뮌헨의 알폰소 데이비스, 도르트문트의 제이든 산초, 렌의 에두아르도 카마빙가 등이 뒤를 이었다.
20세인 홀란드가 보여준 퍼포먼스를 생각하면 홀란드의 골든보이 수상은 당연했다. 홀란드는 2019/20시즌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잘츠부르크에서 시작해 겨울 이적시장에 도르트문트로 이적하며 맹활약을 이어 나갔다.
홀란드는 지난 시즌 40경기에 나서서 44골을 넣는 엄청난 득점력을 과시했다. 잘츠부르크 소속으로 20경기 28골 7도움을 기록했고 겨울에 도르트문트로 이적한 뒤 17경기 16골 3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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