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11 11:19 / 기사수정 2020.11.11 11:19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아센시오가 네덜란드에 방문한 소감을 전했다.
스페인 대표팀은 12일(한국시각) 네덜란드와 친선 경기를, 15일 스위스와 18일 독일과 UEFA네이션스리그 조별리그 경기를 치른다.
마르코 아센시오는 네덜란드와 친선 경기를 앞두고 루이스 엔리케 감독과 함께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아센시오는 네덜란드에 와서 행복하다고 밝혔다. 그는 "네덜란드는 제2의 나라와 같다. 내 가족의 절반이 이곳 출신이다. 난 네덜란드 피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네덜란드와 좋은 추억이 많고 네덜란드인 가족들과 많은 기억이 있다. 네덜란드인 가족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 중이고 1년에 한 번씩 꼭 방문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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