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08 23:50 / 기사수정 2020.11.08 23:50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득점 찬스를 놓친 손흥민에게는 아쉬운 경기였다.
손흥민은 8일(한국시각) 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웨스트브롬위치 알비온과 토트넘 홋스퍼의 경기에 선발 출장했다.
손흥민은 13분 토트넘의 역습 상황에서 결정적인 찬스를 맞았다. 케인이 왼쪽 측면에서 볼을 소유한 뒤 중앙에 은돔벨레에게 연결했고 은돔벨레는 곧바로 오른쪽 넓은 공간에 있던 손흥민에게 패스를 건냈다.
손흥민은 자유롭게 볼을 받은 뒤 슈팅을 날릴 것처럼 보였지만 더 좋은 각을 보기 위해 주춤한 사이 슈팅이 상대 수비에게 가로막히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이후에도 손흥민은 왼쪽 측면에서 단단한 웨스트브롬위치의 수비를 뚫기 위해 레길론과 호흡을 맞췄다. 레길론의 적극적인 오버래핑과 함께 공격 진영에서 슈팅을 세 차례 날린 손흥민은 아쉽게도 득점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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