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08 22:01 / 기사수정 2020.11.08 22:01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토트넘이 상대 수비의 늪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전반을 마무리했다.
웨스트브롬위치 알비온은 샘 존스톤 골키퍼를 비롯해 다넬 펄롱-세미 아자이-카일 바틀리-다라 오셔-코너 타운젠드,코너 갤러거-제이크 리버모어-필립 크로비노비치,칼럼 로빈슨-칼란 그란트가 선발로 나왔다.
토트넘은 위고 로리스 골키퍼를 비롯해 맷 도허티-토비 알더베이럴트-에릭 다이어-세르히오 레길론, 에밀-피에르 호이비에르-무사 시소코-탕귀 은돔벨레, 가레스 베일-해리 케인-손흐인이 선발로 나섰다.
토트넘은 웨스트브롬위치 알비온의 단단한 수비에 고전했다. 상대의 5명의 수비진과 앞에 3명의 미드필더 라인이 밀착해 토트넘의 공격 상황에서 공간을 지웠다.
토트넘은 5분 도허티의 크로스로 공격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웨스트브롬위치는 12분에 첫 슈팅으로 토트넘을 처음으로 위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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