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02 07:00 / 기사수정 2020.11.02 07:01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베일이 토트넘에서 복귀골을 신고했다.
가레스 베일은 2일(한국시각) 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 토트넘 홋스퍼와 브라이튼 호브&알비온의 경기에 교체 출장했다.
베일은 교체 투입 후 3분 만에 세르히오 레길론의 패스를 받아 헤더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베일은 경기 직후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토트넘에서 뛸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복귀 골을 넣어 매우 기쁘다. 그저 토트넘을 위해 계속 뛰고 싶다. 교체로 나왔지만 임팩트 있는 활약을 하고 싶었고 그것이 이뤄져서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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