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02 06:33 / 기사수정 2020.11.02 07:15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토트넘이 드디어 홈 첫 승을 올렸다.
토트넘 홋스퍼는 2일(한국시각) 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 브라이튼 호브&알비온과 홈에서 맞붙었다.
토트넘은 케인의 PK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초반 브라이튼의 타릭 램프티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하지만 7년 만에 토트넘으로 복귀한 가레스 베일이 헤더로 결승골을 터뜨리며 토트넘이 2-1로 승리했다.
토트넘은 이날 승리로 홈에서 드디어 첫 승을 올렸다. 1라운드 에버튼과의 홈 경기 0-1 패배, 3라운드 뉴캐슬 전 1-1 무승부, 5라운드 웨스트햄 전 3-3 무승부로 2무 1패를 기록했던 홈 경기에서 드디어 승점 3점을 얻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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