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31 15:17 / 기사수정 2020.10.31 15:17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램파드 감독이 지난주 불거진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
프랭크 램파드 첼시 감독은 30일(한국시각) 번리와의 2020/21 시즌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 번리 원정 경기를 앞두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램파드 감독은 오스트리아 리그 잘츠부르크의 제시 마쉬 감독이 크리스티안 풀리식이 자주 기용되지 않은 것이 그가 미국인이라 신뢰하지 못한다는 주장에 반박했다.
제시 마쉬 감독 역시 미국인이기 때문에 풀리식이 첼시의 주전이 아닌 것에 대해 의문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풀리식은 경기력 부진 보다 부상이 많은 선수다. 도르트문트 시절에도 작은 부상이 여러 차례 발목을 잡았고 지난 시즌 첼시로 이적한 뒤에도 4번의 부상으로 92일간 13경기에 결장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