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28 11:01 / 기사수정 2020.10.28 11:01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리버풀의 승리의 대가가 너무 크다.
위르겐 클롭 감독이 이끄는 리버풀은 28일(한국시각) 2020/21시즌 UEFA챔피언스리그 D조 조별리그 2차전 미트윌란과의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리버풀은 디오구 조타와 모하메드 살라가 연속골을 넣어 승리했지만 파비뉴의 부상이 걱정스럽다.
중앙 수비로 선발 출장한 파비뉴는 30분 스프린트를 하다가 근육 쪽에 문제를 드러내 어린 유망주 리스 윌리엄스로 교체돼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클롭 감독은 파비뉴의 상태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파비뉴의 상태는 아직 모른다. 근육 부상은 다음 날 아침에 제대로 된 결과가 나온다. 이건 기다려봐야 한다"며 일단은 침착한 모습을 보였다 .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