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26 11:58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정시아가 다채로운 매력이 공존하는 화보를 공개했다
채널A ‘거짓말의 거짓말’에서 통통 튀는 발랄함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던 정시아가 월간지 우먼센스 11월호를 통해 팔색조 같은 모습을 선보였다.
‘평범한 하루’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정시아는 특유의 상큼한 미소로 생기를 뿜어내는가 하면 그윽한 눈빛과 가녀린 자태로 180도 다른 우아함을 발산했다. 한결 같은 미모는 물론 어떤 스타일이든지 찰떡 소화하는 그의 모습이 절로 감탄을 자아낸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정시아는 식단, 뷰티, 운동 등 소소한 일상을 공유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어 “두 아이의 엄마이자 아내, 평범한 여자 정시아를 배우 정시아로 메이크오버하고 카메라에 모습을 담는 모든 순간이 즐겁다”고 전하며 “나 하나를 위해 끝까지 바라봐주는 수많은 스태프들을 보면 울컥하며 감사한 마음이 충만해진다”, “나를 위해 애써주는 저 사람들을 위해 ‘더 열심히 하자’ 느낀다”고 진심 어린 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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