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0.29 18:13 / 기사수정 2010.10.29 18:17

[엑스포츠뉴스=이나래 기자] 중국인 재벌 2세와 교제 중인 탤런트 함소원(38)의 호화로운 생일파티가 화제다.
함소원은 지난 28일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진행된 서울패션위크에 참석,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초호화 온천 생일파티를 선물로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남자친구가 내 생일에 온천에 가자고 해서 갔더니 온천을 통째로 빌렸다"며 "지인들을 초대해 3일 동안 생일 파티를 열었다. 너무 고맙고 기뻤다"고 소감을 전했다.
함소원의 남자친구인 장웨이는 중국에서 유명한 부동산 재벌가의 2세로 람보르기니 등 최고급 수퍼 카를 좋아해 '람보르기니 왕자'란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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