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20 10:33 / 기사수정 2020.10.20 10:33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음바페가 챔스에서 상대할 래시포드에게 존경의 뜻을 밝혔다.
20일(한국시각) 영국의 미러는 킬리앙 음바페가 맨유 마커스래시포드의 선행을 매우 존경한다고 보도했다.
래시포드는 코로나19 기간 동안 영국 정부의 청소년 급식 바우처 제공 철회에 반대해 기부활동은 물론 정부에 편지를 보내 바우처 제공을 지속해달라고 요청해 많은 사람들의 박수를 받았다.
영국 정부는 이 요청을 받아들여 바우처 제공 기간을 연장했고 래시포드의 선행 공로를 인정해 그에게 MBE 훈장을 수여했다.
MBE(Member of the Most Excellent Order of the British Empire)는 5등급 훈장으로, 영국 연방에 큰 공헌을 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명예훈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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