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9.06 17:4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방송인 장동민이 송훈의 제주 고깃집 2호점 계획에 한숨을 내쉬었다.
6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장동민이 송훈의 고깃집 2호점 계획에 대해 듣고 적극 만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송훈은 제주도에 오픈할 돼지고깃집 2호점의 부지를 알아보기 위해 나섰다. 송훈은 고깃집 외에도 베이커리를 비롯해 다른 가게도 운영할 계획이었다.
게다가 송훈은 서울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 중 몇 명을 제주도로 파견근무를 보낼 생각을 갖고 있었다. 이에 MC들은 스튜디오에서 송훈에게 직원을 얼마나 생각하고 있는지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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