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8.04 00:1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재우의 아내 조유리가 첫 운전연수에 자신감이 폭발했다.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조유리가 운전대를 잡으며 김재우를 긴장시키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유리는 계획에 없던 캠핑에 나서며 갑자기 김재우에게 자신이 운전을 해 보겠다고 나섰다. 김재우는 조유리가 운전초보인 탓에 주행연습을 하겠다고 하자 동공이 흔들렸다.
일단 김재우는 차를 세우고 초보라고 크게 붙여놓은 뒤 조유리에게 "당황하면 브레이크"라고 거듭 얘기했다. 조유리는 김재우의 세뇌를 들으며 운전대를 잡았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