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6.27 09:02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편의점 샛별이’ 김유정이 매운맛 액션 활약을 펼치며 짜릿함을 안겼다.
2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3회는 수도권 가구 시청률 7.4%(2부)를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9.9%(닐슨 코리아 기준)까지 치솟으며 상승세를 나타냈다. ‘편의점 샛별이’는 편의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친근한 에피소드, 개성만점 캐릭터들, 위트 넘치는 패러디들, 배우들의 유쾌한 열연이 빛나며 매회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양아치, 불량학생들에게 참교육을 시전하는 정샛별(김유정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안방극장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불꽃 발차기, 주먹으로 양아치, 불량학생들을 제압한 정샛별. 김유정은 박력 넘치는 액션으로 매운맛 알바생 정샛별의 활약들을 펼쳐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정샛별은 최대현(지창욱)의 편의점에서 정식 알바가 되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었다. 이러한 정샛별의 심기를 건드리는 손님들이 등장했다. 양아치 3인방은 정샛별에게 시비를 걸고, 먹은 음식들을 치우지 않고 진상 짓을 벌였다. 심지어 도둑질까지 하는 양아치 3인방을 목격한 정샛별은 “그냥 두면 우리 점장님 마음이 찢어진다”며,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정샛별은 여자라고 자신을 무시하는 양아치들에게 매운맛을 보여줬다. 화려한 발차기, 불꽃 싸대기 신공이 펼쳐졌고, 정샛별은 순식간에 양아치 3인방을 제압했다. 여기에 “편의점에서 물건 살 때 돈 던지지 마라. 너희에게 물건 던지면 좋겠니? 그게 바로 배너야”라고 충고를 더해 통쾌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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