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4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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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머니' 홍나연 "첫째, 아이비리그 입학 예정… 방임 교육 괜찮을까" 고민

기사입력 2020.05.15 20:53



[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공부가 머니' 홍나연, 이용태 부부가 아이들에 대한 교육 고민을 털어놨다. 
 
15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쇼호스트 출신 사업가 홍나연, KBS 18기 공채 탤런트 출신 이용태 부부가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이날 홍나연은 "승훈, 승준, 승민 세 아이의 엄마"라고 소개했고, 이어 이용태는 "세 아이를 인간답게 키울 수 있을까 고민하는 아빠"라고 덧붙였다. 

첫째 승훈이는 제주도에 위치한 국제 학교 졸업반에 재학 중이고,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 입학 예정임을 알려 모두를 감탄케 했다. 쌍둥이 형제 중1 승준, 승민이도 생활 습관과 성적 모두 모범생 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에 MC 신동엽은 "오히려 자녀 교육법을 우리에게 알려주셔야 될 거 같다. 오늘 도대체 어떤 교육 고민으로 나오신 거냐"라고 물었다. 홍나연은 "큰 애 같은 경우는 자기가 원하는 걸 정확하게 얘기하고, 엄마 아빠가 바쁘다 보니까 원하는 걸 들어주지만 방임이었다. 쌍둥이들도 그렇게 키우는 게 맞는 건지 지금 이대로 괜찮은지 오늘 전문가분들에게 도움을 받고자 해서 나왔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김의정 기자 uijeong@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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