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5.13 22:1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정소민이 신하균의 치료제안을 거절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 5회에서는 한우주(정소민 분)가 이시준(신하균)의 치료제안을 거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우주는 이시준이 치료제안을 해오자 자신을 치료할 자신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시준은 아프다는 것을 인정한다면 치료해줄 수 있다고 했다.
한우주는 "선생님도 병이 있으시네. 직업병. 사람들을 죄다 환자로 보시나봐요.
전 아픈 게 아니다. 성질이 더러운 거지. 호의는 고맙지만 제 성격은 제가 알아서 하겠다"고 거절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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