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2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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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연습경기 초반부터 분위기 좋아'[포토]

기사입력 2020.04.21 14:39 / 기사수정 2020.04.21 18:58

윤다희 기자


[엑스포츠뉴스 잠실, 윤다희 기자]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연습경기, 1회말 2사 2,3루 LG 김현수가 채은성의 1타점 적시타 때 득점에 성공한 후 더그아웃에서 축하를 받고 있다.

ydh@xportsnews.com 

윤다희 기자 ydh@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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