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14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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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카라 출신 한승연 "제가 시집을 가려고…" MC들 충격

기사입력 2020.04.17 14:56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아이돌 출신 가수 겸 연기자 한승연, 승호, 유빈, 보람, 인수가 ‘비디오스타’에 출연한다.

2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아이돌 연기자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한승연, 승호, 유빈, 보람, 인수가 출연해 예능감을 뽐낸다.

이들은 카라, 원더걸스, 티아라, 엠블랙 등 국내 정상급 인기를 얻었던 2세대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다. 거기에 아이돌 그룹 마이네임 멤버이자 연기 샛별인 인수까지 함께해 아이돌 활동 비하인드부터 토크 배틀을 펼친다.

한승연은 배우 전향 이후 상대적으로 예능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는데 이날 방송을 통해 예능퀸으로서의 면모를 자랑했다. 이번 특집은 승호, 인수가 전역 후 출연하는 첫 토크쇼로 이들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된다.

한승연, 유빈, 보람은 치열한 걸그룹 댄스 배틀까지 선보였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한승연이 “제가 시집을 가려고”라며 말문을 열자 MC들이 충격에 빠진 표정을 지어 어떤 토크가 진행됐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가수, 연기,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승연, 유빈, 승호, 보람, 인수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21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만나볼 수 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MBC에브리원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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