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4.13 07:00 / 기사수정 2020.04.13 00:4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선호가 문세윤의 전략을 간파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선호가 문세윤의 전략을 간파하며 브레인으로 등극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배신자 팀과 대중소 팀으로 나뉘어 식권을 획득하기 위한 게임을 한 뒤 저녁식사 복불복에 나섰다.
방글이PD는 이번 저녁식사는 봄 제철밥상 콘셉트로 봄동 겉절이, 봄나물 3종 세트. 두릅숙회, 도다리쑥국, 주꾸미 볶음 등 총 7가지 메뉴가 제공된다고 설명했다.
저녁식사 복불복의 룰은 일명 히든경매였다. 원하는 메뉴에 원하는 만큼의 식권을 걸고 상대보다 더 많은 식권을 건 팀이 메뉴를 가져가는 방식이었다. 같은 개수의 식권을 걸어 동률이 되면 재경매에 들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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