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4.05 17:27 / 기사수정 2020.04.05 17:47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하이바이, 마마'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김태희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5일 김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희는 흰 롱패딩을 입고 간식차 앞에서 환한 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그가 이번에 받은 간식차는 tvN 토일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김태희를 위해 팬들이 응원을 담아 전한 것이다.
김태희는 "ALL FOR TAEHEE 팬카페에서 준비해주신 간식차 덕분에 어제 퇴근길 차안에서 늦은밤 야식파티를 거하게 했네요"라며 "어제 유난히 지치고 배고팠는데 5년동안 기다려주셔서 넘 감사하고 또 5년은 안 기다려준다니 최선을 다해 차기작을 준비하도록 할게요"라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이렇게 좋은 배우들, 스텝들과 함께 매일매일 감사한 마음으로 유리를 연기할 수 있어서 지난 5개월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갔어요"라며 감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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