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8.12 10:17

[엑스포츠뉴스=이동현 기자] 두산 베어스(사장 김진)는 13일 잠실 SK전에 직장인을 위한 특별 이벤트인 '직장인의 날 - 퇴근 후 야구장으로!'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시즌부터 매월 특정 금요일에 실시하는 '직장인의 날'은 두산 베어스의 팬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특별 이벤트로 직장 회식이 잦은 금요일 저녁시간을 겨냥한 것이 특징이다.
이날 야구장 입장시 명함 추첨 행사 응모함에 명함을 넣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명함 추첨 이벤트를 실시한다. 1등 1명에게는 회사 워크샵용 50평형 로하스파크 몽블랑 숙박권을 증정하고, 2등 2명에게는 회사 회식용 오킴스브로이 하우스 상품권을, 3등(5명)과 4등(10명) 당첨자에게는 스파인가든파이브 이용권과 모닝케어 세트를 각각 선물한다.
또한 명함 추첨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직장인 팬에게는 오킴스브로이 하우스 생맥주 시음권을 증정하며, 이날 입장권을 소지하고 오킴스브로이 하우스 방문시 10% 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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