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3.30 14:25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기막힌 유산' 강세정과 신정윤의 기막힌 첫 만남이 예고됐다.
‘꽃길만 걸어요' 후속으로 4월 방송되는 KBS 1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 제작진이 30일 엉뚱하면서도 설렘 가득한 첫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기막힌 유산’은 서른셋의 무일푼 처녀 가장이 팔순의 백억 자산가와 위장 결혼을 하게 되면서 하루아침에 꽃미남 아들 넷의 새어머니가 되는 파격적인 스토리다.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이 만나는 방식”이라는 자막과 함께 시작된 티저 영상에서는 마장동 처녀 가장 공계옥(강세정 분)과 엘리트 차도남 부설악(신정윤 )의 세 번의 다이내믹한 만남이 펼쳐진다.
화이트 수트를 차려입고 누군가를 만나러 온 설악은 마장동 정육 시장을 질주하는 계옥의 스쿠터가 튀긴 핏물을 뒤집어쓰는 황당한 봉변을 당한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