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3.06 17:56 / 기사수정 2020.03.06 18:3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뮤지컬배우 민우혁, 쇼호스트 이세미 부부가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민우혁 측 관계자는 6일 엑스포츠뉴스에 "민우혁의 아내 이세미가 오늘(6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민우혁, 이세미 부부는 지난 2012년 결혼해 2015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특히 이들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세미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3'에 출연해 유산 끝에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그로부터 약 3개월 후 딸을 품에 안는 기쁨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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