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2.21 11:59 / 기사수정 2020.02.21 12:00

[엑스포츠뉴스 최지희 인턴기자] '핸섬타이거즈' 짜릿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첫 예선 경기가 공개된다.
21일 방송되는 SBS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이하 '핸섬타이거즈')에서는 'SBS배 전국 아마추어 최강전'에 앞서 마지막 훈련을 하는 멤버들의 모습과 첫 예선 경기가 공개된다.
최근 리그전을 앞두고 마지막 훈련을 진행했던 멤버들은 서장훈 감독이 고민 끝에 준비한 맞춤형 패턴 작전 연습에 돌입했다.
경기 전날, 서장훈 감독은 멤버들과 함께 상대팀 경기 영상을 보며 비디오 분석에 나섰고, 조심해야 할 주요 멤버부터 상황별 대처 방법까지 세세한 코칭에 멤버들 또한 진지한 모습으로 임했다. 또한 연습 후 서 감독은 주장 이상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쿼터별 라인업과 작전을 세우기도 했다.
이번 맞춤형 패턴으로 멤버들 간의 수비, 공격 호흡이 맞으며 첫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동안 선수들의 장단점을 파악해가며 고민을 해왔던 서장훈 감독 역시 만족하며 투지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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