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2.14 14:19 / 기사수정 2020.02.14 14:26

[엑스포츠뉴스 최지희 인턴기자] 다비치 이해리가 유기견을 위한 곡을 공개한다.
14일 방송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이해리가 출연해 라이브 무대와 솔직한 토크를 선보인다.
이해리는 지난달 발표한 두 번째 솔로 앨범 'From h'의 타이틀곡 '우는 법을 잊어버렸나요'로 첫 무대를 열었다. 힘들 땐 눈물을 흘려도 된다는 따뜻한 위로를 담은 노래에 유희열은 "요즘 같은 시기에 어울리는 곡"이라며 공감을 표했다.
이해리의 두 번째 솔로앨범은 평소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했던 다비치의 곡들과는 달리,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곡들이 담겨있다. 특히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 ’견애 차이'에 대해서는, "유기견 입장에서 쓴 곡이다. 뮤비를 보면 무조건 오열이다"라고 언급하며 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이해리는 방송 최초로 '견애 차이'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고, 마음을 울리는 가사와 풍부한 감성으로 모두를 감동케 했다. 또 아델의 'Someone Like You'도 열창하며 독보적인 가창력을 자랑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14일 오후 11시 25분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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